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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조선비즈 - 우리 몸에 봄이 오는 신호 '춘곤증'...건강 이상 신호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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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하춘 작성일 19-05-03 00:00 조회 1,369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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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기도의 한 기업 연구소에서 일하는 회사원 김지훈(36·가명)씨는 점심 시간에 ‘식사’를 반납하고 ‘낮잠’을 택했다. 김씨는 “최근 몸이 피로하고 졸음이 쏟아진다”며 “점심 시간을 활용해 낮잠을 취한다”고 말했다.

추운 겨울이 가고 봄이 왔다. 움츠렸던 몸을 펴고 야외 활동을 즐기기 좋은 계절이지만, 오후만 되면 잠이 쏟아지고 무기력해지고 쉽게 짜증이 나기도 한다. 바로 봄철 불청객, ‘춘곤증(春困症)’이다.


임도형 다인이비인후과병원 알레르기 비염 센터장은 “봄철에는 누구나 졸린 증상을 겪기 때문에 건강 이상 신호라고 여기지 않아 질병이 만성화된 후 내원하는 환자들이 많다”며 “비염, 부비동염과 같은 이비인후과 질환은 코막힘으로 인한 수면장애를 일으켜 주간에 극심한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고, 소아‧청소년들에게는 구강호흡으로 인한 부정교합, 악관절 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조기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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