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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네이버뉴스 - 난청, 뇌 언어기능 저하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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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인 작성일 18-10-12 13:02 조회 33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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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보다 치매 발병률 최대 4.9배 증가” ...“노인성 난청은 보청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증상 막을 수 있어”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난청 환자에게 가장 보편적으로 시행되는 방법은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었다는 ‘노인의 상징’처럼 보이는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크다보니 착용을 기피하는 환자들이 많다. 전문가들은 “난청 치료를 적기에 받지 않으면 치매로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다. 반드시 보청기 착용을 미루지 말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한 해 동안 난청으로 인해 이비인후과를 찾는 환자의 수가 무려 20만8,381명에 이르는 것으로 났다. 이로 인해 난청은 향후 노인성 대표 질환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美 존스홉킨스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노인성 난청을 겪는 환자는 정상인보다 치매 발병률이 1.89배 증가하며, 고도 난청을 겪는 환자는 4.9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김형진 다인이비인후과병원 원장은 “소리를 제대로 듣지 못하다보면 뇌에서 언어를 담당하는 기능이 퇴화될 수밖에 없다”며, “보청기 착용을 늦추면 언어 인지 능력이 급격하게 하락하여 결국엔 치매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보청기를 착용만 한다고 모두 괜찮아지는 것은 아니다. 보청기는 가격대의 폭도 넓고 종류도 매우 다양하므로 자신의 상태를 잘 보완해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형진 원장은 “전문적인 검사를 통해 자신의 증상과 청력에 맞는 보청기를 착용해야 적은 비용으로도 최상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 편안하게 관리하려면 전문가를 찾아 상담을 받은후 올바르게 착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이순용 (syle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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